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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인보우 미싱 사용후기
DATE : 2018-06-14
NAME : 김경화 FILE : 20180614232058.jpg
HITS : 3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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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의 첫 미싱은 싱거1116 이였어요 벌써 10년을 넘게 생계형으로 아이들 옷과 제 옷 등등 두루두루 잘 썼었는데 점점 힘이 부족함을 느꼈고 새로운 미싱을 물색 중에 공업용과 가정용에서도 엄청 고민했어요 제가 아파트에서 사는데 아래층 집이 소음에 엄청 예민한 분이 사시기도 하고 따로 제 미싱 방도 없어 베란다에서 작업해야 했기에 전 무조건 조용하면서 힘있는 미싱 중에 레인보우와 오로라 중 고민하다가 결국 레인보우로 결정했어요

레인보우 아직은 손에 익숙치 않지만 우선 묵직한 무게감에 소음도 적고 원단을 박을 때 부드럽게 박히고요 이전 미싱은 박을 때 좀 시끄러웠거든요 그리고 자동 실끼우기 기능 정말 편해요 또 자동사절 기능 첨 써보는데 이것 또한 편하고요

그리고 간단한 자수기능은 심심한 원단에 포인트로도 이쁠것 같아요

레인보우로 앞으로 많은 작품 만들어야겠어요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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